포항시 평생학습원 여성문화관, 빵앤맘봉사자 사랑의 빵봉사
“단팥빵으로 아이들에게 사랑의 마음 전해요”
포항시 평생학습원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이은숙)의 빵앤맘즈봉사자들이 지난25일 신학기를 맞아 대명지역 아동센터 외 4개소 100여명의 아동들에게 직접 만든 따뜻한 단팥빵을 전달했다. 빵앤맘즈봉사자들은 2010년부터 정기적으로 월1회 빵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특히 회원들이 만든 빵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과 회비로 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진이 봉사팀장은 “항상 사명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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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28 14:4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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