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지난25일 도시건설사업소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포항운하와 근린공원의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봄맞이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봄맞이 환경정비는 포항운하 수변경관 유채 웃거름주기, 유채 불법채취단속, 수변청소 등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환경청결 운동의 정착을 위한 실천적인 운동차원에서 추진하게 됐다. 이흥수 도시건설사업소장은 “봄철 나들이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포항 이미지 개선을 위해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포항 만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사항”이라며, “일상생활에서부터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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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28 14:4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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