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2일 동해 웰빙레포츠타운 종합경기장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함께 ‘제8회 희망나눔 헌혈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공단 직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헌혈 참여를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장덕일 이사장은 “혈액공급 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 시설관리공단은 2016년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체결해 지역사회에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행사에는 공단 직원 및 시민 90여명이 참여해 당일 접수가능 인원을 조기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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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21 10:1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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