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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농촌일손 돕기 구슬땀

도 식량원예과 직원 등 금산 지역 과수농가 찾아 일손 돕기 추진

충남도 식량원예과 소속 공무원 20여명은 봄 영농철을 맞이해 21일 금산군 제원면 바리실 마을을 찾아 ‘봄 영농철 농촌일손 돕기’ 활동을 벌였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일손 돕기 운동을 활성화하고,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의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

도 관계자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가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15개 시군 읍·면·동 207개소에서 농촌일손 돕기 운영창구 및 농촌인력중개 센터를 운영 중이다.

일손 돕기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수요를 파악, 시군과 농협, 유관기관 등과의 알선 등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작업지원단과 연계를 통해 소규모 고령 농가에는 농기계작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규모 전업농가에는 전문 인력을 중개·알선하고 있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해당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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