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경기평생교육학습관, 학교밖 청소년 독서지원으로 학습안전망 강화한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 ‘학교 밖 청소년 독서지원 사업’ 운영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은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의 인지능력 향상, 정서적 안정, 사회성 발달을 위해 독서지도와 북아트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윤슬청소년지역아동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나로 말하자면, 나도 경제박사, 책이랑 놀자 등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나로 말하자면’은 22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장·단점과 개성을 탐색해 자기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나도 경제박사’는 7월과 8월에 총 4회에 걸쳐 화폐의 역사, 물건의 제조 공정, 직업을 탐색해 북아트로 꾸며보면서 청소년들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주고 경제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책이랑 놀자’는 8월~10월 사이에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다양한 독서활동으로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력과 도전의식, 배려심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이진규 관장은 “이번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앞으로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 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