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16일‘2019년 노인·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재무회계 교육’을 시설에 종사하는 시설장, 회계담당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7층 소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전문 강사인 배은영 강사와 소방안전 전문 강사인 김태성 강사를 초빙해 질의응답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임문진 노인장애인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합리적 시설 운영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하며, 어려운 여건에도 복지서비스 향상에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열악한 여건에서 근무하는 시설장과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남동구는 관내 사회복지시설들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등을 통해 시설이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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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20 13:2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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