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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평생학습관 대강당 새단장

140백만원의 사업비 들여,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리모델링

동해시는 개관 21주년을 맞은 평생학습관의 대강당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어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해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은 지난 1998년 12월 369㎡면적에 메인 무대와 333석의 객석을 갖춰 매년 60여회 이상의 교육·행사를 개최해 시민 12,000여명이 이용했다.

시는, 140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대공연장의 내부 천장, 벽면, 객석의자 등 노후된 시설물을 정비했다.

내구연한 경과 및 노후로 인해 이용이 불편했던 객석의자를 소음과 충격이 없고 장시간 앉아도 근육의 피로가 발생하지 않는 등판과 쿠션을 갖춘 편안한 공연장 좌석으로 교체했다.

또한, 대강당 외부 소음을 차단시키고 내부 음향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천정 및 벽면을 친환경 흡음재로 교체해 무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강성운 동해시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그동안 노후 시설물로 이용이 다소 불편했던 대강당을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앞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과 강연이 개최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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