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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무더위 날려버릴 폭염저감 시설 대폭 설치

쿨링포그, 그늘막 쉼터 등 체감할 수 있는 폭염대책 마련

강릉시는 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여름철 폭염에 앞서 쿨링포그, 그늘막 쉼터 등의 폭염 저감 시설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과 관광객의 온열 질환 예방 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 5,000만원을 추가 투입해 6월부터 9월 말까지 쿨링포그를 설치 운영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고속버스터미널, 대한투자신탁, 한전, 성남동 하나로마트 총 4개소 버스정류장에 단오제 기간 전 설치를 완료해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시민들의 호응도, 효용성 등을 감안해 향후 읍면동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그늘막 쉼터도 초·중·고등학교, 통행량이 많은 아파트 앞 횡단보도, 신호대기 장소인 교통섬 등 기존 32개소에서 79개소 추가 설치한다.

특히 지난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다중이용시설 내 대형 각얼음 비치도 강릉역, 터미널, 버스정류장, 재래시장 등 시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약 30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강릉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폭염 대책 방안을 마련해 올여름을 몸도 마음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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