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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후 2시 전북 장수군 하늘내들꽃펜션 컨퍼런스 룸에서 한국시산책문인협회 주최 '제2회 문학산책 전국현상공모전 시상식 및 문학산책 3집 출판기념회와 신인작가 등단식이 개최 됐다.
이날 1부 시상식에서는 경기 안양의 민병식 시인이 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경기 김포의 김대은 작가가 단편소설에는 최우수상을, 경기 용인의 김백준 시인이 ‘소록도의 봄’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13명의 작가가 수상을 하였고, 이문향 시인 등 5명이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 했다.
또한 한국시산책문인협회 정항석 협회장(미래사회 정항석 연구소 소장)은 시문학 발전의 공로로 임원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였고, 우수상을 수상한 김백준 시인의 ‘천만번 불러도 다시 보고 싶은’이라는 시집의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렸다.
정항석 문인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모전에서 수상한 분과 등단한 시인 등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글과 말이 우리의 삶을 곪게 하는 것을 치유하는 대안이 되어야하고, 협회 문인 들이 문학작품을 통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순수영혼으로의 회귀를 목표로 대안적 낭만주의를 실천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2부에는 원창 이주림 화백의 수묵화 퍼포먼스를 개최하여 `제2회 문학산책 전국현상공모전이 더욱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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