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 계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0~7세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뮤지컬 ‘요술항아리’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소중함을 주제로 이야기가 꾸며졌으며, 관내 영유아 및 부모 약 450명이 참여해 공연을 관람했다.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계양구의 영유아 가정이 문화생활의 기회를 갖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공연을 관람한 부모 A 씨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유익한 내용이었고,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무료공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0~7세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부모교육 및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각 프로그램의 내용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
글쓴날 : [2019-05-17 16:03:4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