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봄 행락철 대비 도내 주요 관광 명소 케이블카, 구름다리 등 시설물 안전점검


전북도는 봄 행락철을 맞아 도내 주요 관광명소에 설치된 케이블카, 구름다리 등의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오는 17일부터 5일간 실시한다.

도는 매년 도내 국·공립 공원 등 유명 관광지에 설치된 케이블카, 짚라인, 구름다리 등 3개 분야에 대한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6개 시·군 지역의 관광지 및 국·공·도립 공원 내의 7개 시설이 점검대상이다.

도는 ‘2018년도 봄·가을 행락철에 실시한 안전점검을 통해 총 22건의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개선했다.

구름다리는 교각 등의 구조적 안전을 비롯해 난간 등 안전시설에 대해 중점 점검하고, 케이블카와 짚 라인은 세부장치의 작동 및 정기검사, 안전교육, 안전요원 배치 등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합동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요소는 즉시 보강토록 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해당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