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유치원에 간 도성훈 교육감, 유아들과 눈맞춤 하다

‘스승의 날’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교육감 구월유치원 일일 보조교사로 참여

지난 15일 ‘제 38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구월유치원의 일일 보조교사가 되어 선생님의 수업을 지원했다.

이 날 교육감은 일반유아와 특수유아가 어울려 생활하는 만4세 통합학급의 바깥놀이에 참여했다. 맨발의 아이들이 모래놀이, 물감놀이를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함께 맨발이 되어 지원해 줬고, 놀이를 마친 아이들의 발에 묻은 모래를 털어 닦아주며 정리를 도와줬다.

아이들이 돌아간 유치원에 남은 도교육감은 교사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교직원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일일 보조교사 활동을 하는 교육감을 가까이서 지켜본 구월유치원의 신모 교사는 “아이들과 어울리는 소탈하고 다정한 어른의 모습에 감사했고, 교직원과 소통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구월유치원은 2015년에 개원한 12학급 규모의 공립단설유치원으로 ‘2019 방과후 놀이유치원’과 ‘통합교육, 오감발달 놀이로 풀다’를 주제로 통합거점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놀이중심의 유치원 교육과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