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서부권역 다목적체육관 건립 본격화

121억 5천만 원 투입, 실내수영장 외 체육시설 설치

익산시가 서부권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다목적체육관 건립 공사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16일 건립부지인 배산근린공원 노인종합복지관 인근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 이춘석 국회의원, 시의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121억 5천만 원이 투입되며 지난 2017년 전라북도 지방재정투자심사와 공유재산 심의를 통과한 후 2018년‘설계공모’방식에 의한 설계용역이 진행됐다.

앞으로‘경관 및 디자인 심의’,‘공원조성계획 변경’,‘실시계획인가’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2020년 10월 준공될 예정이다.

다목적체육관은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4,719㎡ 규모로 건립되며 성인·어린이풀을 포함한 수영장과 농구장 크기의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노인운동시설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설치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서부권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다목적 체육관 건립공사를 시행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완공되면 양질의 체육 서비스가 제공되는 만큼 시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