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명시, ‘광명소하휴먼시아6단지 치매안심마을 선정’ 운영

치매안심마을 운영위 구성, 치매인식개선사업 전개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광명소하휴먼시아6단지를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운영하는 사업으로 시는 2018년에 하안주공6단지를 치매안심마을 1호로 선정한데 이어 올해 치매안심마을 2호로 광명소하휴먼시아6단지를 선정했다.

시는 오는 6월 광명소하휴먼시아6단지에 치매안심마을 현판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 할 계획이다. 지역주민, 공공기관, 주변 상점 등 협력을 통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치매인식개선사업을 전개해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광명소하휴먼시아6단지에 거주하는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전수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 운영, 치매환자 돌봄서비스 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현숙 광명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치매안심공동체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주민, 환자와 가족이 함께 삶의 터전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