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방세 담당공무원들의 전문가적 자질향상과 시정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실무를 담당하는 세무담당공무원 13명이 지방세 연구동아리 “통영만세(滿稅)”를 결성하여 지난 2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통영만세 동아리는 분기별(1회) 모임을 개최하여 지방세 운용상 불합리한 제도․법령을 발굴하여 법령 개정 추진하고 행정자치부․경남도․지방세연구원 연구과제 발표에 적극적 참여하여 경남도 2016년 지방세정평가 최우수(상사업비1억5천만원) 수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성과로는 2016년 제도개선과제 10건을 제출하여 7건이 경남도 토론회에서 채택(경남도 41건)되어 행정자치부 주관 토론회에 제출되었고, 담배소비세 확충방안을 연구하여 우리시 추진과제로 선정되었으며, 지방세연구원 주관 연구과제 발표회에 ‘공기업 감면에 관한 연구“로 경남도 대표 참가가 확정되었다.
구태헌 세무과장은 지방세 연구동아리 회원들에게 불합리한 제도 등을 발굴개선하여 지방세정발전 및 시정발전에 기여하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동아리 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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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24 16:5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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