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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현장훈련 실시

서설 거주자 자체훈련, 화재진압 및 구조훈련, 수습 복구훈련 등

대구시는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재난대비 상시훈련 계획에 따라 17일 오후 2시 서대구IC 인근에 위치한 기쁜소식 대구교회에서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대비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과거 화재훈련 모습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 신체, 재산 등을 보호하기 위해 상시 재난대비 태세를 갖추어 재난유형에 따라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재난대비 상시 훈련은 구·군 자체훈련, 현장통합지원본부 불시훈련, 재난 주관부서 자체 훈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 유형 및 지역적 특성 등을 고려하여 현장훈련이나 토론(도상)훈련을 실시한다.

오늘 실시하는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를 대비한 종합현장훈련으로, ·관의 협업으로 사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조속한 복구를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훈련의 특색으로는 기쁜 소식 대구교회에 상시 거주하거나 출입하는 100여명이 모두 참여하고 화재 대피, 소화기 사용, 물품 반출, 심폐소생술 훈련 등을 직접 수행 한다.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실시한 관 주도의 훈련에서 벗어나 사고현장에 필요한 초동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훈련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

대구시는 이 훈련을 준비하기 위해 3월부터 서구, 서부소방서, 서구보건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기획회의(3), 현장방문(4), 사전 연습훈련(2) 등을 실시하여 훈련 준비에 철저를 기하였다.

대구시는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회재난이 대형화·복잡화 되어 가는 가운데 이에 대비하는 훈련을 강화하면서 시민의 참여를 높이는 방안을 강구하여 보다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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