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통영시, 시민 내나무갖기 한마당 열어

제71회 식목일 기념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23일, 광도면 죽림리 1572-43번지(죽림 해안도로변 통영산림조합 나무시장 옆)에서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내나무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나무심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행사에 준비한 나무는 매실, 오디, 무화과, 황칠, 아로니아 5,000여 본으로 행사에 참석한 시민에게 선착순으로 3~4본씩 무료로 나누어 주고, 묘목별 특징과 나무 심는 방법 등을 공원녹지과 및 산림조합 직원들이 상세히 안내하여 시민들이 나무를 잘 심을 수 있도록 하였다.


황환일 공원녹지과장은 인사말에서 “나무를 심고 숲과 산림을 가꾸는 것은 우리 삶의 질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것으로 시민들께서는 오늘 받은 묘목이 소중한 산림자원이 될 수 있도록 잘 가꾸어 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산림조합(조합장 허일용)은 봄철 나무심기 기간 중에 나무시장을 개장하여 산림용 묘목과 유실수, 조경수, 특용수 등을 저가로 공급하고 있으며, 나무시장은 4월 8일까지 운영된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