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미래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 마련

인천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동구 또래상담연합회 청소년 31명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동인천 북광장에서 진행했다.
가정의 달 5월 맞이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 탈선을 예방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예방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주민들에게 리플릿을 나눠주면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렸다.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순임 소장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 안팎에서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오니,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청소년효재단에서 위탁운영하는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상담과 집단상담, 심리검사, 부모교육 등을 제공하는 청소년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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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15 13:5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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