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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대표직 유지…"고민 끝에 당에 남기로 했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김종인 셀프공천' 논란 속에서 대표직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종인 대표는 23일 오후 2시 국회 대표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불편했던 칩거 심경을 토로하고 얼마남지 않은 총선에 매진할 뜻을 표명했다.


김 대표는 비례대표 2번에 자신을 '셀프 공천'한 그를 14번으로 조정하려는 당의 움직임에 반발해 22일 집에 머물려 사퇴 의사를 발표할 것처럼 더민주를 '협박'했다.


이에 깜짝 놀란 문재인 전 대표가 상경해 김종인 대표를 만났고, 비대위원들도 이날 밤 늦게 김 대표를 찾아 다시 2번에 김종인 대표의 이름을 넣은 비례대표 명단을 보여주며 전원 사의를 표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종인 대표는 23일 오전 평상시와 같이 당무를 본 뒤, 오후 2시 자신의 거취에 대해 발표했다.


김 대표는 당 대표 회의실에서 "고민 끝에 당에 남기로 했다"며, 비대위원들의 사퇴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가 20일 남은 상황에서 책임감을 느꼈다"며 당 잔류 이유를 밝혔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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