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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지역 내 6개 전세버스 업체와 간담회 열어 비상시 수송대책 논의

인천 남동구는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지난 13일 지역 내 전세버스 업체와 간담회를 구청 자동차관리과에서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파업 기간 중 구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시내버스 파업 시 주거지역과 인근 전철역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남동구 관내에 위치한 6개 전세버스 업체 관계자들은 이날 구의 비상수송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내버스 파업 시 구민과 학생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상황인 만큼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구 자동차관리과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 내 전세버스 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낸 만큼 시내버스 파업이 진행되는 경우 구민들의 교통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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