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풀뿌리 여성센터는 14일 부평어울림센터 3층 교육실에서 ‘2019년 지역여성 네트워크 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네트워크는 여성 및 가족 유아 및 청소년 취업·창업의 3개 분야 16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친 담쟁이 넷’이란 별칭을 가지고 있다. 별칭의 의미는 여성친화도시 부평의 기관 간 네트워크를 통해 담쟁이가 담을 넘어가 연결되듯이 함께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자는 뜻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등 2019년 지역여성 네트워크 기관 협력사업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협력사업 발굴 및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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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14 14:2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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