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경주서“모범운전자 경찰의 눈 대신하여 교통법규위반 단속”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22일 오후 2시경 경주경찰서 화랑마루에서 모범운전자 경주지회 1/4분기 근무상황 점검을 실시했다. 특별히 이날 경주경찰서는 주요 교통법규위반 단속을 위한 차량블랙박스 리더기를 모범운전자에게 배부하고, 해당 기기의 이용 및 신고방법 등을 설명했다.


차량블랙박스 리더기는 차량 내 블랙박스 영상을 현장에서 핸드폰으로 전송하여 국민제보 앱이나 경주경찰서 민원실로 실시간 현장제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기기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난폭운전에 대해 실시간으로 신고하여 단속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날 근무상황점검에는 경주서장을 비롯한 경비교통과장, 교통관리계장, 모범운전자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주요 행사관련 협업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기 위한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적극 추진 등에 대해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경주서 배형철 교통관리계장은 “모범운전자가 차량블랙박스 리더기를 이용해 주요교통법규위반 차량을 실시간 신고함으로써 한정된 경찰인력을 보완하여 경찰의 눈 역할을 대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언제, 어디서든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이 일반운전자에게 각인된다면 교통법규 위반, 더불어 교통사고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됩니다.”고 말했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