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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어린이집, 동두천시 제21호 착한일터 선정

희망 나눔 행복드림 후원금 모금에 시립불현어린이집 착한일터 가입

동두천시는 14일 오전 10시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동두천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시립불현어린이집에서 실시했다.

시립불현어린이집은 2010년에 불현동 휴먼시아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되었고, 3개 반, 아동 현원 23명으로 0~4세 아동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갓 태어난 영아가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가정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상태를 유지하는 한편, 방역 및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2010년 이후 3회 연속 평가인증에서 우수기관으로 인증됐다.

시립불현어린이집은 지역 내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4세 아동과 함께 휴먼시아경로당을 연간 설, 추석, 어버이날 등 3회 이상 방문, 재롱잔치를 펼쳐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불현어린이집 1층에서 최용덕 동두천시장 및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동두천시 제21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경기가 침체되어 사회적 분위기가 좋지 않다고 하지만, 그러할수록 우리시는 시민들께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더욱 뜨겁게 결속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정기기부에 가입하는 착한 일터가 늘어갈수록 시민의 한 사람으로 큰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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