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오는 15일부터 가족·친구·이웃 등 상호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NLP 상담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LP 상담사 양성과정’은 커뮤니케이션를 통해 공감·소통·협력 역량 강화는 물론 배려·존중의 인성을 함양해 원만한 인간관계 형성과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운영은 사전에 수강 신청한 시민 44명을 대상으로 5월 15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동해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수강생들의 현실상황 점검을 시작으로 보람된 삶의 방식과 행동 원리에 대한 이해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용 기법 등에 대한 강의가 실시된다. 또한, 희망자에 한해 관련 민간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강성운 동해시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해 공동체 의식이 보다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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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14 11:2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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