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숲 공동체 “나의 나무심기” 개최

뉴시니어와 손자녀가 함께하는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화도읍 창현리 묵현천 산책로에서 뉴시니어와 손자녀로 구성된 숲 공동체 55개팀, 200명이 함께 벚나무 55그루를 심는 “나의 나무심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뉴시니어와 손자녀가 숲 공동체를 이루어 나의 나무를 심고 관리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이번 사업에 참여한 뉴시니어를 추후 남양주시 공동체 활성화를 주도할 새로운 인적자원으로 양성하고자 개최된 것으로, 행사는 참여자들의 나무이름표 제작, 기념공연, 남양주시장의 기념식수 및 기념비 설치, 참여자 개별 식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조광한 시장은 참여자들과 그들이 심은 나무를 일일이 돌아보며 대화하고 사진을 찍는 등 시민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무심기에 참여한 시민은 “매일 산책하는 길에 나무가 없어 아쉬웠는데, 그 길을 나와 손자가 우리의 나무를 심고 키워 아름답게 바꿀 수 있어 기쁘다. 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시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광한 시장은 “오늘 심은 나무를 가족과 소통하는 계기로 삼고 꾸준히 관리해주기 바라며, 연륜과 경험을 갖춘 뉴시니어분들이 앞으로 우리시 공동체 활성화의 주축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