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까지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영종용유보건센터에서 운영

영종용유보건센터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고혈압·당뇨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에는 3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당뇨 질환에 대한 이해와 영양관리에 대해 교육받았으며, 교육을 받은 한 주민은 “보건소에서 최근 주민들을 위해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교육을 개설해 너무나 만족스럽다”며, “오늘 교육은 당뇨병에 대한 영양관리에 대해서 배웠는데 쉽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다음 교육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고혈압·당뇨 교육 1기는 지난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둘째, 넷째 주 금요일에 영종용유보건센터 교육실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당뇨병 이해 및 영양관리, 당뇨병의 합병증 예방 및 운동법, 고혈압 바로알기, 올바른 약복용 및 자가관리, 고혈압의 운동관리, 영양관리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대섭 센터장은 “영종용유보건센터에서는 당뇨, 고혈압 환자를 발견하고 등록관리를 통해 심뇌혈관 질환을 관리하고 있다며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주민들은 보건센터에서 검사와 상담을 받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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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13 15:5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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