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에서는 22일 포항시 남구 동촌동 신항만에서 정박중인 대형선박의 가상화재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서는 서장 및 긴급구조 통제단 운영인원 등 소방공무원 54명, 유관기관27명 의용소방대 20명 등 총101명과 차량13대가 참석한 가운데 ▲선착대 초기대응 훈련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 메시지 부여에 따른 상황훈련 등을 실시하고 훈련 강평회를 가졌다.
김학태 소방서장은 “포항남부소방서는 매월 1회 이와 같은 가상의 재난발생을 설정하고 임무에 따른 상황훈련을 실시하여 최적화된 초기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재난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최소의 피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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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22 17:2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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