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는 오는 14일부터 실시되는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제48회 전국소년 체육대회에 앞서 체전 경기장 시설에 대한 표본 안전점검을 10일부터 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와 시·군은 체전 경기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동안 1차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고, 이번 표본점검을 통해 경기장 시설의 안전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소는 발견 즉시 시정·보완해 안전한 체전이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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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10 17:2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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