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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署, 2월 착한신고자 감사장 수여


거제경찰서(서장 김영일)는 2016년 2월중 착한 신고자 4명을 선정해 지난 21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지구대장․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이 감사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신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감사장 수여대상자 중에는 동거녀를 폭행하고 강제로 차량에 태워 도주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신속하게 차량번호와 도주방향을 신고하여준 대학생 윤○○(19세)씨에게 경찰서장 표창장과 함께 신고포상금 20만원을 수여했으며, 낚시하던 중 능포방파제에서 바다로 투신자살을 기도하는 요구자를 온 몸으로 막고 요구자의 휴대폰으로 정확한 위치와 상황 설명으로 소중한 인명 구조에 기여한 윤○○(35세)는 멀리 대전에서 가족과 함께 거제경찰서를 방문하여 감사장을 수여받고, 오늘 하루는 거제도를 관광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것이라며 “거제경찰의 착한신고”제도가 널리 알려져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일 서장은 ‘거제시의 평온한 치안을 위해서는 시민이 치안서비스의 생산자이자 소비자이므로 시민 스스로 감시, 신고하는 적극적인 시민 참여치안이 필요하다’며 협력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신고로 사건․사고 해결에 도움을 주신 분들에 대한 포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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