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10일 인천권역 가정폭력상담소 8개소 및 미추홀경찰서와 함께 주안역 일대에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가정폭력·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사회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선언문 낭독·구호제창·폭력예방 홍보 판넬 및 배너를 전시하고 주안역 주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포했다.
한편 미추홀구는 지난 5일 문학경기장 동문광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민·관·경 연합으로 미추홀폴맘 및 미추홀경찰서와 함께 아동·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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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10 16:4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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