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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해미와 파이 호수공원 꽃박람회에 나타났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4월부터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범국민 일만 명 서명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치매인식개선 일만 명 서명운동은 일반 대중의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불식시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4월 26일부터 일산 호수공원에서 시작된 2019 고양 국제 꽃 박람회에 일산동구보건소 마스코트 “해미와 파이”가 참석,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범국민 일만 명 서명운동’ 동참에 적극적인 홍보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18년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주최·주관했던 공모전 ‘해마당’에서 뇌 기억의 중추인 ‘해마’와 동음이의어인 바다생물 ‘해마’를 활용해 치매안심센터의 마스코트 캐릭터를 선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대표하게 된 “해미와 파이”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및 각종 행사에 참가해 치매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일산동구보건소장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도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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