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새마을부녀회와 일운면장 이하 직원이 함께 일운면에 거주하고 있는 90세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소정의 선물전달과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 “바쁜 와중에 이렇게 찾아주어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최동일 면장은 “만수무강하시고 생신 맞으신 걸 축하드립니다.”라며 인사를 올렸다.
‘관내 90세 이상 장수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일운면 특수시책으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자)에서 주관하여 실시하고, 일운농협 브리앙제과에서 생일케익을 후원하며 노인에 대한 경로효친사상 동기 부여 및 장수 어르신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실시되고 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글쓴날 : [2016-03-22 16:58:4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