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는 장평동 사회단체장에게 맡겨주세요!
장평동(동장 김백구)에서는 지난 18일 오전에 직장특성화 민방위훈련으로 응급상황을 대비한 소방훈련(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을 실시했다.
응급상황에서 사람들은 당황하여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게 다반사이므로 위급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주민의 대표성이 있는 사회단체장들을 응급처치 전문가로 육성하고자 함이다.
장평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주부민방위대, 장평동주민센터 직원, 장평동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소방관이 먼저 시범을 보인 뒤 참석자들이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방법을 실습하는 순으로 훈련이 진행되었다.
이번 소방훈련에 참석하였던 사회단체장 등 장평동 주민들은 “지금까지 미디어나 책에서만 봤지 실제 체험해보지 못했던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을 직접해보니 숙지도와 이해도 면에서 월등했으며 자주 이런 교육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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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22 16:4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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