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는 최근 장애인복지시설 신축을 위해 선학동 일원의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장애인 돌봄문제와 관련해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연수구에서는 해당문제를 해소하고 구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장애인복지시설 신축계획을 수립했다.
해당 부지 면적은 1,997㎡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등 장애인복지시설 설치를 통해 장애인 자립 및 재활을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장애인복지시설 신축을 통해 단순 돌봄의 기능을 넘어 이용인 개인별 맞춤형 사회적응과 자립을 지원하고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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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10 11:3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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