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결핵예방주간(2016. 3. 21 ~ 3. 27) 홍보에 나서
포항시 남‧북구보건소와 국립포항검역소가 제6회 결핵예방의 날(3. 24)을 앞두고 21일 죽도시장에서 결핵예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으며,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 수검 안내와 일상생활에서의 기침예절과 결핵예방 수칙에 대하여 널리 홍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누구도 예외일 수 없는 호흡기 감염병이며 조기에 발견해서 꾸준히 치료 관리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므로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를 꼭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북구보건소 결핵실(남구 270-4090, 북구 270-4157)로 문의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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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22 16: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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