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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제9회 암예방의 날’ 맞아 재래시장 합동 캠페인 실시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21일 ‘제 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이해 기계 5일장, 죽도시장 등 재래시장을 방문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대대적인 암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소, 건강보험공단북부지사,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365건강지킴이, 영일만 서포터즈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암! 조기발견이 최고입니다.’ 등의 어깨띠를 두르고 죽도 일대 상인 및 시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수칙 리플릿을 배부하고 암검진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또한, 50세 이상 시민들에게 대장암 검진을 위한 채변통을 무료로 배부했다. 매년 3월 21은 ‘암 예방의 날’ 로 세계보건기구는 암 발생의 1/3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진단 및 조기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1/3의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치가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이 기념일로 지정되어 있다.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암 종별 검진기준은 △위암과 유방암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 △간암은 만40세 이상 간경변증 또는 B형 간염 항원 양성, C형 간염항체 양성,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 간질환 환자로 올해부터 연 2회(6개월) 단위로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대장암은 올해 66년 이전 출생자는 모두 검사 대상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특이 증상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생활 실천과 함께 정기적인 검진이 가장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암 조기검진에 적극적인 참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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