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10일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에서 ‘제47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홀몸 어르신 초청 孝 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강릉시지회에서 주관해 홀몸 어르신 250명, 표창 대상자 7명 등 총 350여명을 모시고 진행한다.
1부 행사는 효 실천 및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효행자 7명에 대한 포상과 기념식을 진행하며, 2부 행사는 새마을운동 강릉시지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 어르신들에게 다과와 식사를 준비해 대접하고, 초청 가수 공연 등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홀몸 어르신을 위해 행사장 입구에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귀가하실 때 작은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강릉시는 고령화 현상을 걱정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최대한 건강한 노후 환경을 조성해 드리고, 육아·보육 문제를 염려하시는 젊은 어버이들께는 안전한 육아·보육 환경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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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10 08:5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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