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정차·풍수해보험·안전신문고 집중 홍보

익산시는 5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9일 중앙체육공원에서 전북도청,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 전북에너지서비스, 대한적십자사 익산지구, 안전보안관, 익산시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불법 주·정차 근절, 각종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풍수해보험, 일상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하는 안전신문고 홍보 등을 주요 주제로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설명해주는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풍수해보험이란 국민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풍수해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정부가 보조하는 정책보험인 만큼 많은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해 몰라서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월 16일부터 시행중인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주민신고제도에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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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9 16:4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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