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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누에농사 잘 되길 기원한다”

도 농업기술원, 9일 풍잠기원제 개최 누에·오디산업 상생 기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9일 공주시 소재 산업곤충연구소 잠령탑에서 양잠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2019년 풍잠기원제’를 개최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풍잠기원제는 첫 누에사육기를 앞두고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인류를 위해 희생되는 누에의 영혼을 위로하는 전통 제례의식이다.

충남양잠·오디연구회, 도내 양잠업 관련 협동조합장,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풍잠기원제는 강신,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기원제에서는 이광원 도 농업기술원장이 강신과 초헌례를, 김선오 충남누에·오디발전협의회 감사가 아헌례를, 유원조 잠업 농가 대표가 종헌례를 치렀다.

최문태 도 농업기술원 잠업곤충팀장은 “양잠산업은 전통 뿌리 산업으로 이어져 내려와 현재 누에건강식품으로 소비자에게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 양잠산업이 기능성 고부가가치 품목을 선도할 수 있도록 연구와 산업화 추진에 온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양잠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우량누에씨 생산 농가 보급, 애누에 인공사료육 및 뽕나무 생산·보급 등 양잠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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