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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노인복지관, 2019년 어버이날 맞이 ‘오늘은 효 DAY ’ 행사 개최


양평군노인복지관은 지난 8일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오늘은 효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평군노인복지관과 연계 기관에서 마련한 축하 공연 및 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특식제공 등 풍성한 먹거리와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축하공연은 성림유치원 어린이의 합창, 양평어린이집 어린이의 율동공연, 에바영 주니어 밸리댄스팀 학생들의 밸리댄스공연, 초대가수 차미미의 축하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 졌으며, 레크리에이션 및 양평군노인복지관 직원들의 어버이 은혜 합창으로 어르신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오늘은 효 DAY’에 참석한 양평읍 거주 김 어르신은 “매번 돌아오는 어버이날 기념 행사지만 가장 가슴 뭉클하고 즐거운 행사였다. 공연도 재미있고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선물도 받는 등 가장 행복한 날”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대 행사로 옛 교복입고 추억의 사진찍기, 네일아트, 캐리커쳐,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으며,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위해 복지관을 방문한 정동균 양평군수, 정병국 국회의원, 박현일 군의원 등이 각 체험프로그램에 어르신들과 함께 했다.

김남규 양평군노인복지관장은 “앞으로도 복지관 이용하시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도 따뜻한 정이 전달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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