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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보건복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위한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업무협력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보건복지부는 보건복지부의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의 성공적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9일 체결한다.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은 국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위한 ‘포용적 복지 정보전달체계’를 모토로 총 3,560억원을 투입해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관리원과 보건복지부는 업무협약을 통해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성공적 구축·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그간 보건복지부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한 복지급여 지급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해왔으나, 기존 시스템의 처리능력과 새로운 복지환경 변화를 반영하는 데 한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는 2010년 대비 2017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관리하는 복지대상자는 700만명→2,867만명, 복지예산 20조→76조, 복지사업 101종→350종으로 늘어나는 등 복지 분야 업무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른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 포용적 사회보장 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구축을 추진하게 됐다.

김명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은 “복지 예산 확대와 수혜자 증가에 따라 복지 관련 정보시스템은 그 중요성이 계속 증대되고 있다.”면서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은 국민이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관리원이 가진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ICT관련 역량을 발휘해 보건복지부의 차세대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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