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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2개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쾌거


양주시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동 주관해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 ‘2019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과 우수사례 2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대회는 지난해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한 전국의 보건소를 대상으로 사업 계획과 운영·성과를 평가해 우수 보건기관과 유공자를 발굴, 시상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양주시 보건소는 한의약건강증진 표준사업으로 ‘생애주기별 표준프로그램’을 운영,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한, 경로당 어르신들의 낙상예방운동과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접목해 운영한 ‘한방9988 뇌건강프로젝트’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한방을 접목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는 등 양주시민의 생애주기별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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