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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프로그램 늘리고 최신 트렌드 공유한다

충남도서관, 10·25일 도내 도서관 직원 대상 교육·워크숍 실시

충남도서관은 오는 10일과 25일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도내 도서관 직원 대상 직무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도서관의 최신 운영 흐름을 알아보는 이번 교육 및 워크숍은 도내 시·군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등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10일 실시하는 직무 교육은 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이아영 서울 강남구립못골도서관 관장과 박철민 서울 송파글마루도서관 과장이 도서관 현장에 대한 강의를 펼친다.

25일에는 ‘도서관계 최신 기술 동향’을 주제로, 국외 도서관 동향과 올해 디지털 트렌드·디지털 큐레이션에 대해 이해하는 도내 사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도서관 전문 기업 비블리오티카의 김영춘 팀장, 아이티컨버전스랩의 연대성 대표, 도서관시스템 개발 기업 나이콤의 김주형 이사가 강연을 진행한다.

나병준 충남도서관장은 “이달의 직무 교육으로 도내 도서관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도서관의 미래를 준비하는 직원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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