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봉산 첫 자락에 위치한 삼척시 원덕읍 사곡리 경로당 신축공사가 완료되어 어르신들의 소통 보금자리로 뜻깊은 준공식을 갖게 된다.
준공식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사곡리 경로당 현지에서 초청인사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사곡리 신축경로당은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축연면적 101.1㎡ 지상1층 규모의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완공됐다.
신축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취미 생활, 여가활동 증진 등 노인복지와 주민 화합을 위한 시설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경로당이 편안한 쉼터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인프라 구축 및 100세 시대 노후생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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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9 09: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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