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보건소는 올해 처음으로 충남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 활동 시 긴 옷 착용,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며 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야외활동 후 발열,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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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9 09:1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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