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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안보의식 고취

강원도통합방위협의회는 ‘2019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오는 10일 오전 11시, 동해 수호의 최일선 부대, 1함대 사령부에서 개최한다.

의장인 최문순 도지사의 주재로, 해군의 통합방위 작전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간 정보공유 및 협조를 통한 강원도 통합방위 태세를 확고히 다지는 자리로써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민병희 강원도교육감, 윤병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김혁수 2군단장, 3군단·8군단, 공군8·18전투비행단을 비롯한 육·해·공군 각급 군부대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통합방위태세보고 및 해군의 군사대비태세 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날 최문순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포괄안보의 국가비상대역량 제고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된 통합방위 태세 확립이 중요함”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통합방위협의회는 1997년 제정된‘통합방위법’에 따라,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있어서 국가총력전의 개념에 입각해 전방위적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자 매분기별 정례적으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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