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0여개 팀 참여, 어린이장터, 시민장터, 재활용전문가게장터 등 주제별 부스 운영
-180여개 팀 참가
광명시민들의 나눔의 장터 축제가 지난 19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이날 개장을 한 ‘광명사랑 녹색 나눔의 장터’에는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나눔장터’가 시민들의 나눔과 소통이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재사용·재이용에 대한 경험을 배우는 소중한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명사랑 녹색 나눔장터’는 19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7~8월을 제외하고 10월까지 매월 첫째주 토요일은 ‘광명시민체육관’, 셋째주 토요일은 ‘광명돔경륜장’에서 열리며 장터에는 일반시민 및 재활용 단체 등에서 180여팀 300여명이 판매에 참여하고 있다.
재사용 판매를 통해 나눔운동에 함께 하고자 하는 개인 및 단체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가자는 판매 수익의 10%이상의 자율기부를 원칙으로 하고 기부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후원한다.
참가신청은 네이버 카페 ‘광명사랑 녹색 나눔장터’와 광명시청 자원순환과(2680-6384)로 하면 된다. //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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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20 19:0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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