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이 인천시교육청이 공모한 ‘지역기관연계 마을방과후학교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자·몽·청은 인천시교육청으로부터 1천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마을방과후학교는 미추홀구 내 방과후 교육기능 강화지원을 위한 취지로 문화예술활동과 메이커활동을 접목, 수련관 내 회의실 공간을 창의적인 새로운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강화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몽·청은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어·수학·영어·역사 등의 학습지원과 생활지도, 전문체험활동, 4차 산업체험 등을 제공하고 있다.
대상은 중학교 1~3학년으로 신입생을 상시모집한다.
문의는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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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8 13:5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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