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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나상성 광명시의회 의장이'광명사랑 녹색 나눔장터'를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광명시의회(의장 나상성)가 19일 '광명사랑 녹색 나눔장터'의 시작을 알리는 개장식에 참석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나 의장을 비롯, 유관기관 회장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축하했다.
특히, 이날 나 의장은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장터 곳곳을 둘러보며 시민들과 함께 했다.
나 의장은 "녹색 나눔 장터는 녹색 소비와 나눔 문화에 확산을 위해 마련된 만큼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란다"며 "앞으로 의회에서도 시민들과 함께 재사용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사랑 녹색나눔장터는 혹서기인 7월과 8월을 제외한 10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열리며, 첫째주 토요일에는 시민체육관에서 셋째주 토요일에는 광명스피돔 경륜장 광장에서 진행된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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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9 20:4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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