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과 5일 인하대학교 트인 봉사단과 연계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도배 봉사활동을 가졌다.
강화읍, 선원면, 길상면, 화도면의 총 9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봉사활동은 KT&G 후원 및 트인동아리의 자부담으로 진행됐다.
인하대 트인동아리는 지난 2015년도부터 강화군을 매년 방문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는 봉사단이다.
트인 동아리 회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힘든 줄 모르겠고, 앞으로도 강화군을 방문해 도배뿐만 아니라 장판 교체 등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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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08 13:3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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